
PUBLISHING HOUSE
문학이 뿌리내린
지혜의 숲
도서출판 청년서관
문학이라는 이름의 나무
청년서관은 문학이라는 이름의
한 그루 나무를 심습니다.
저희는 활자 속에 갇힌 건조한 지식이나 빠르게 휘발되는 가벼운 이야기 대신, 당신이 언제든 찾아와 지친 등을 기대고 쉴 수 있는 편안한 그늘 같은 책을 펴내려 합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말들의 홍수 속에서 청년서관이 주목하는 것은 유행보다 시간, 성과보다 축적, 목소리의 크기보다 진심의 밀도입니다.
비록 젊은 출판사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누군가의 인생 한 시기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책을 만들겠습니다.
"저희가 건네는 문장들이 삶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문학이라는 오래된 언어로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과
한때 청춘이었던 모든 분들에게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은
좋은 벗이 되기를 바랍니다."
NEW RELEASES
청년서관 도서
문학이 뿌리내린 지혜의 숲에서, 해마다 새로운 스무 그루의 문장을 심습니다.
